부산교정전문치과 키다리아저씨치과에서 시행한 돌출입과 덧니, 뻐드렁니 치료 사례
- 키다리아저씨치과

- 4월 27일
- 4분 분량
"미니스크류를 이용한 투명교정장치에 관한 논문"으로 2023년도 Angle orthodontist(미국의 교정학회지) SCI 저널에 제 1저자로 게재되었습니다.
"2024년 대한치과교정학화에서 포스터 발표를 하였습니다."
"2023년 대한치과 교정학회에서 표창장을 수여하였습니다."
"2023년 세계 구순구개열 학회에서 포스터 발표를 하였습니다."
항상 공부하고 노력하는 키다리아저씨치과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부산교정전문치과 키다리아저씨치과에서 소개해 드릴 환자분은 치열이 삐뚤어 덧니가 있고, 앞니가 뻐드렁니처럼 뻗쳐 있으며 돌출입과 무턱의 얼굴을 가진 환자분입니다.
나이 : 23세
총 치료기간 : 2022년 6월 ~ 2024년 9월
사용한 장치 : 자가결찰 세라믹(엠파워 클리어, Empower clear) + 미니스크류
1. 초진 시 입안의 모습 평가
부산교정전문치과 키다리아저씨치과에 처음 내원하셨을 당시의 입안의 모습입니다.
어금니의 맞물림이나 불편감은 거의 없는 상태였고, 삐뚤어져 있는 부분도 앞니쪽이 약간 삐뚤어져 있습니다.
앞니 하나가 안으로 들어와 있으니 바로 옆의 송곳니가 두드러져 보이며 덧니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송곳니의 문제라기 보다는 작은 앞니가 안으로 들어가서 보이는 현상이고요.
전반적으로 앞니가 앞으로 밀려나오면서 앞으로 뻗치고, 위아래 앞니가 만나지 않는 개방교합(혹은 오픈바이트, openbite)까지 나타나는 상황이었습니다.
2. 초진 시 얼굴모습 평가
마찬가지로 부산교정전문치과 키다리아저씨치과에 처음 내원시 얼굴모습입니다.
웃을 때 치열이 튀어나와 보이고, 뻗쳐 보이며 삐뚤어서 심미적으로 좋지 못하고요.
무엇보다도 다물었을 때, 돌출입 때문에 편안하게 입을 다물기가 힘들고 입주위 ~ 턱끝까지 힘이 들어가서 불편한 상태였습니다. 턱끝에 힘이 들어가는 저 모습을 환자분들 표현으로 "호두주름"이라고 합니다.
환자분은 치열이나 개방교합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얼굴모습 개선이 첫 번째 관심사였습니다.
3. 치료계획의 수립과 목표 설정
🦷 명백한 발치교정
치열이 삐뚤어져 있는 정도는 많이 심한 편이 아니라서 정렬하고, 개방교합을 맞추며 뻗침을 약간 완화하는 정도면 발치 없이도 충분히 가능한데요.
환자분의 요구사항은 얼굴모습에 대한 것이 더 컸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발치교정을 해야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발치 없이도 되나요? 발치 없이도 할 수 있다는 곳을 찾고 있어요.
이번 환자분은 아니지만, 간혹 발치 없이 "가능한지"를 물어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부산교정전문치과 키다리아저씨치과에서 보통 되묻게 되는데요.
"가능하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부터 상의해서 정해야 합니다. 라고 말씀 드립니다.
왜냐하면 어떤 분은 가지런하게만 하면 된다는 분이 있고요. 어떤 분은 반드시 입도 많이 넣었으면 좋겠다는 분이 있습니다.
가지런하게만 하면 된다는 분께는 "발치 없이도 가능한가요?"에 대한 대답은 "Yes"일테고요.
입을 많이 넣었으면 좋겠다는 분께는 "발치 없이도 가능한가요?"에 대한 대답은 "No"가 되는거죠.
만약 입을 많이 넣고는 싶은데 발치는 하기 싫다면? 방법은 없는거죠.
이럴 때는 어떠한 치과를 찾아가도, 세상 어떤 치과의사를 찾아가더라도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없을 겁니다.
이번 환자분은 돌출입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기를 원하셨고, 원하는 결과를 위해서는 발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잘 수용하셔서 무리 없이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4. 치료경과 및 과정
장치를 부착했습니다.
부산교정전문치과에서 이번 환자분이 선택한 장치는 엠파워 클리어라고 하는 자가결찰 세라믹 장치인데요.
자가결찰 장치 중에서 세라믹 재질로 되어 철사교정 장치 중에서는 심미적으로 우수한 장치입니다.
어금니에는 개방교합 개선과 돌출입 개선을 위해 필요한 부가적인 장치를 구성했고요.
처음 장치를 구성한 직후의 얼굴모습입니다.
장치의 볼륨감으로 인해 입이 약간 더 나온 양상이고요.
장치 때문에 입이 얼마나 튀어나오는지는 사람마다 매우 차이가 큰 편이라 예상을 하기 보다는 직접 부착해봐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이번 환자분은 장치 때문에 입이 좀 나온 편에 속하는 분입니다.
발치를 하고, 그 공간으로 우선 가지런하게 합니다.
발치는 보통 상하좌우 총 4개를 대칭적으로 하게 됩니다.
개방교합 개선을 위한 어금니 높낮이 조절, 앞니/어금니를 당겨주는 비율을 조절하기 위해서 미니스크류를 식립하게 됩니다.
🦷 미니스크류는 꼭 필요한가요?
필수라기 보다는 하면 훨씬 더 좋다고 볼 수 있는데요.
좀 더 디테일한 얼굴모습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이번 환자분의 경우에는 어금니의 높낮이를 조절하면 심지어는 미약하게나마 얼굴 길이도 조절이 되고요. 그러면 턱끝이 향하는 방향도 조절이 되어 무턱개선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개방교합 개선도 잘 되고요.
중앙선 등 좌우로의 치열이 조절도 용이합니다.
또한 발치 위치와는 상관없이 입이 들어가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원하는 입매를 더 잘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부산교정전문치과 키다리아저씨치과에서는 대략 8~90%의 환자분에게 1개 이상의 미니스크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치열이 매우 가지런해졌죠.
미니스크류를 사용해서 당기는 양을 조절하면서 당기기를 해줍니다.
🦷 옥니가 걱정돼요. 합죽해질까봐 걱정돼요.
요즘 환자분들이 부쩍 해당 질문을 많이 해주시는데요. 아무래도 인터넷상에서는 부작용 사례가 더 소개가 많이 되다보니 공통적으로 교정치료를 앞두고 염려를 비슷하게 하시는 모양입니다.
옥니라는 것은 "옆에서 봤을 때 앞니의 뿌리~머리까지 이어지는 선이 머리가 뒤로 누운 방향으로 쓰러진 모습"인데요. 특히 발치교정을 할 때 무리하게 강한 힘으로 빨리 당길 때 주로 생기게 됩니다.
옥니는 케이스에 따라 생기고 안생기고 하는 것이 아니고요.
(물론 어떠한 교정을 하더라도 옥니가 안되는 케이스도 있겠지만) 치료하는 의사의 테크닉과 노력 여하에 따라서 옥니가 생기기도 하거나 옥니 없이 예쁘게 마무리 되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교정치료하는 몇 년의 기간동안 담당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시어 옥니가 생긴다 싶으면 바로 잡아가는 과정을 치료기간 중에 해주는게 좋습니다.
이번 환자분도 무리하게 뒤로 앞니를 당긴다면 옥니가 될 수 있겠지만, 각도를 유지하기 위한 각종의 테크닉과 당기는 속도 조절을 통해서 예쁜 각도로 앞니를 넣게 됩니다.
적절한 공간이 남은 상태에서 중간 평가와 목표에 대해 다시 말씀을 나눕니다.
현재 입매, 추후 예상되는 입매, 그걸 만족하는지, 치열의 모습/앞니 각도 등등 개선하고 싶은 부분들에 대해서 상의해 나갑니다.
매우 무난하게 진행 중이며, 환자분은 발치 공간이 다 없어진 뒤에도 추가로 더 당겨보고 싶다고 하여, 식립된 미니스크류를 이용해서 추가로 더 입을 넣기로 했습니다.
마무리 단계입니다.
앞니 각도, 중앙선, 교합 등 디테일을 맞춰 나가면서 원하는 입매를 상의해 가며 치료를 종료하게 됩니다.
5. 마무리와 치료종료
교합도 좋고, 칭려도 예쁘게 가지런하며 정중선도 잘 맞습니다.
부산교정전문치과 키다리아저씨치과의 이번 치료 사례에서는 얼굴 골격의 비대칭도 거의 없고, 좌우 치아 크기도 거의 대칭적이어서 중앙선도 비교적 잘 맞춰진 케이스라 볼 수 있습니다.
6. 전후 사진 비교
옆라인도 매우 자연스럽게 예뻐졌고요.
옥니나 합죽한 느김 없이 돌출입이 잘 개선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다물었을 때의 편안한 느낌으로 인해 입술과 턱끝의 모습이 좋아졌고요.
입 안에서는 교합/개방교합 등이 개선되었고요. 치열, 앞니각도, 중앙선 등 모든 면에서 매우 잘된 치료였습니다.
이상 돌출입, 개방교합, 덧니, 뻐드렁니 환자분의 교정치료 사례였습니다.
부산 연산동 교정치과 키다리아저씨치과에 오시는 길은 연제구 연산동 연산역 17번출구 바로 앞 건물 6층입니다.
치과교정과 전문의(부산대 외래교수)가 상주하며 교정치료 합니다.
<위 사진은 환자분의 동의를 구한 후 공개하는 사진자료입니다. 사진은 과장이나 조작이 없는 원본사진입니다. 교정치료로 인한 부작용으로는 치근흡수, 충치, 치아변색, 실활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치료 전후 사진은 의료법 제 23조, 제 56조에 의거하여 게재합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치료결과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교정전문의와 상의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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